Solaris가 보여준 생성형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입력의 구조

AI에게 무엇을 만들어달라고 말할 것인가.
지금까지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 질문입니다.
좋은 프롬프트를 쓰고, 원하는 결과를 설명하고, 조건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인터페이스 자체가 사용자의 행동에 맞춰 계속 생성될 수 있다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AI가 이해해야 하는 것은 사용자가 ‘무엇을 말했는가’만이 아닙니다.
무엇을 클릭했는지.
어디를 보고 있는지.
직전에 무엇을 했는지.
현재 화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다음 화면에서도 무엇을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지까지 입력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AI는 초안을 빠르게 만듭니다.
하지만 생성의 자유도가 커질수록 결과를 실제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마지막 20%의 판단과 통제 기준은 더 중요해집니다.
이번 Input Check에서는 Runway의 Solaris가 보여준 방향을 통해, AI 디자인에서 ‘입력’이라는 개념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들어가며
지금까지 인터페이스는 ‘다음’을 먼저 만들어두었습니다

출처: Runway Research, “Introducing Solaris”, Runway, 2026.08.31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디지털 서비스에는 미리 설계된 흐름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어디로 이동할지.
메뉴를 열면 무엇이 나타날지.
특정 행동을 했을 때 어떤 화면으로 전환될지.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기 전에 가능한 경로를 먼저 정의합니다.
사용자는 그 안에서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에서 상품을 누르면 상품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장바구니 버튼을 누르면 장바구니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결제를 누르면 미리 만들어진 결제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행동을 할지는 달라질 수 있지만, 그 행동에 대응하는 화면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기존 UI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예측 가능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에 매우 강력한 방식입니다.
다만 생성형 AI가 인터페이스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다른 가능성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Part 01 · From Static To Generated
화면을 이동하는 대신 다음 화면을 만들어낸다면

출처: Runway Research, “Introducing Solaris”, Runway, 2026.08.31
카드뉴스에서 살펴본 Solaris의 핵심적인 방향은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클릭하고.
드래그하고.
현재 인터페이스와 상호작용합니다.
그러면 AI가 현재 상태와 사용자의 행동을 바탕으로 다음 인터페이스를 생성합니다.
미리 준비된 수많은 화면 중 하나를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 필요한 다음 상태를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Runway는 이를 Interface World Model이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AI가 UI를 만든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인터페이스를 바라보는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구조를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행동 → 미리 정의된 다음 화면
생성형 인터페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조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행동 + 현재 상태 + 이전 상호작용 → 다음 인터페이스 생성
두 구조의 차이는 큽니다.
앞에서는 디자이너가 가능한 결과를 먼저 설계합니다.
뒤에서는 디자이너가 어떤 결과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한 규칙과 경계를 더 많이 설계해야 합니다.
화면을 디자인하는 일에서,
화면이 만들어지는 조건을 디자인하는 일로 역할이 확장되는 셈입니다.
Part 02 · Input Becomes Context
그렇다면 ‘입력’도 프롬프트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출처: Runway Research, “Introducing Solaris”, Runway, 2026.08.31
생성형 AI를 이야기할 때 입력은 주로 프롬프트와 연결됩니다.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줘.
배경을 파란색으로 바꿔줘.
CTA를 더 강조해줘.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언어로 설명하고 AI가 이를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생성형 인터페이스에서는 입력의 범위가 훨씬 넓어집니다.
사용자가 입력창에 적은 문장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정보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현재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면
- 클릭한 요소
- 드래그한 위치
- 직전에 수행한 행동
- 현재 선택된 객체
- 이전 상호작용의 흐름
- 시스템이 유지해야 하는 규칙과 상태
즉 입력이 하나의 문장에서 상황 전체로 확장됩니다.
이 차이를 디자인 작업으로 옮겨보겠습니다.
기존 방식에서는 이렇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랜딩페이지의 CTA 버튼을 더 강조해줘.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AI가 무엇을 유지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CTA를 강조하기 위해 버튼 크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컬러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주변 레이아웃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다른 요소까지 함께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입력에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합니다.
현재 랜딩페이지에서 CTA 버튼만 수정합니다.
유지해야 할 요소:
- 전체 레이아웃
- 브랜드 컬러 체계
- 버튼의 현재 위치
- 주변 텍스트와 이미지
- 모바일 구조
수정할 요소:
- CTA 버튼의 시각적 우선순위
목표:
사용자가 페이지를 처음 보았을 때
CTA를 더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수정합니다.
다른 영역은 변경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입력에는 단순한 생성 요구보다 훨씬 많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바꿀지뿐 아니라 무엇을 바꾸지 않을지도 정의합니다.
바로 이 지점부터 입력은 프롬프트 작성 능력만의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공통 컨텍스트
생성형 인터페이스를 실무에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AI에게 전달해야 할 컨텍스트는 크게 네 층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레이어 | AI가 알아야 하는 것 | 예시 |
|---|---|---|
| 사용자 행동 | 사용자가 지금 무엇을 했는가 | 클릭, 드래그, 선택 |
| 현재 상태 | 지금 인터페이스가 어떤 상태인가 | 선택 객체, 현재 화면, 활성 기능 |
| 사용자 목적 | 사용자가 궁극적으로 무엇을 하려는가 | 구매, 편집, 탐색, 비교 |
| 유지 조건 | 생성 과정에서도 무엇이 변하면 안 되는가 | 브랜드, 접근성, 핵심 기능, 일관성 |
좋은 입력은 단순히 명령을 길게 적는 것이 아닙니다.
AI가 다음 판단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맥락을 구조화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Part 03. Define What Must Stay
자유도가 커질수록 ‘유지 조건’이 중요해집니다

AI가 매 순간 다른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가능성은 크게 늘어납니다.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더 직접적인 화면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불필요한 단계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인터페이스의 우선순위를 달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화면이 계속 달라질 수 있다면 무엇은 절대로 달라져서는 안 될까요?
브랜드.
일관성.
접근성.
사용자의 목적.
서비스의 핵심 규칙.
오류가 발생했을 때 돌아갈 수 있는 경로.
생성의 자유도가 높아질수록 이 기준은 더 중요해집니다.
AI에게 자유롭게 생성하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실무 시스템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생성할 수 있는 범위와 생성해서는 안 되는 범위를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좋은 생성형 인터페이스는 매번 완전히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이 아니라,
변해도 되는 것과 변하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할 수 있는 시스템에 더 가깝습니다.
프롬프트 01 — 현재 상태를 포함해 요청하기
원칙: 원하는 결과만 설명하지 말고 AI가 판단해야 하는 현재 상태를 함께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UI 일부를 수정한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은 현재 인터페이스의 맥락을 유지하면서
선택된 요소만 수정하는 UI 디자인 어시스턴트입니다.
[현재 상태]
- 사용자는 랜딩페이지 Hero Section을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선택된 객체는 CTA 버튼입니다.
- 버튼은 Hero Section 하단에 있습니다.
- 주변에는 메인 카피와 제품 이미지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행동]
사용자가 CTA 버튼을 선택했습니다.
[사용자의 요청]
CTA의 존재감을 높이고 싶습니다.
[유지해야 할 요소]
- 전체 Hero Section 레이아웃
- 브랜드 컬러
- 메인 카피
- 제품 이미지
- 버튼의 기능과 목적
[변경 가능한 요소]
- 버튼 크기
- 버튼 내부 여백
- 텍스트 위계
- 명도 대비
[목표]
다른 요소를 크게 변경하지 않으면서
CTA의 시각적 우선순위를 높입니다.
이 구조의 핵심은 사용자의 요청 한 줄보다 그 주변의 컨텍스트입니다.
AI에게 더 많은 문장을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AI가 판단할 수 있는 경계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프롬프트 02 — 유지 조건을 먼저 정의하기
원칙: 생성 가능한 범위를 넓히기 전에 보존해야 할 기준을 먼저 설정합니다.
다음 UI를 현재 사용자 행동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단, 아래 항목은 모든 생성 과정에서 유지합니다.
[반드시 유지]
1. 브랜드의 핵심 컬러 체계
2. 주요 CTA의 목적과 기능
3. 기본적인 정보 위계
4. 접근성을 해치는 대비 사용 금지
5. 사용자가 이전 단계로 돌아갈 수 있는 구조
6. 현재 사용자의 작업 맥락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1. 콘텐츠 배치
2. 보조 정보의 노출 순서
3. 일부 인터랙션 방식
4. 부가 요소의 크기와 위치
결과를 생성한 뒤,
무엇을 유지했고 무엇을 변경했는지 함께 설명합니다.
생성형 인터페이스에서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생성할 것인가?”만이 아닙니다.
“어떤 조건 안에서 생성할 것인가?”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프롬프트 03 — 사용자 행동을 다음 입력으로 사용하기
원칙: 이전 상호작용을 버리지 않고 다음 생성의 컨텍스트로 이어갑니다.
사용자의 현재 행동과 이전 행동을 함께 분석한 뒤
다음 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현재 행동]
{현재 사용자가 수행한 행동}
[이전 행동]
{직전 상호작용 기록}
[현재 UI 상태]
{현재 화면과 선택된 요소}
[추정 가능한 사용자 목적]
명확한 근거가 있는 경우에만 작성합니다.
불확실한 경우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음 인터페이스 생성 기준]
- 사용자의 현재 목적을 방해하지 않을 것
- 이전 단계에서 학습한 사용자 맥락을 유지할 것
- 핵심 기능의 위치와 의미를 임의로 변경하지 않을 것
- 접근성과 일관성을 유지할 것
- 불확실성이 높은 경우 새로운 화면을 생성하기보다
사용자에게 추가 선택지를 제공할 것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행동을 무조건 ‘의도’로 단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클릭 한 번이 사용자의 최종 목적을 완벽하게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좋은 시스템에는 생성 능력뿐 아니라 불확실성을 다루는 규칙도 필요합니다.
마스터 프롬프트 — 생성형 UI를 위한 Input Context
아래 구조는 생성형 UI나 AI 기반 편집 환경을 설계할 때 입력을 점검하기 위한 기본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사용자의 행동과 현재 인터페이스 상태를 바탕으로
다음 UI 상태를 제안하는 인터페이스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새로운 화면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사용자의 목적과 기존 인터페이스의 맥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현재 사용자 상태]
- 현재 화면:
- 현재 선택된 객체:
- 현재 진행 중인 작업:
[2. 사용자 행동]
- 방금 수행한 행동:
- 직전 행동:
- 반복적으로 나타난 행동:
[3. 명시적 요청]
- 사용자가 직접 요청한 내용:
[4. 추정 가능한 목적]
- 근거가 충분한 목적:
- 확실하지 않은 부분:
[5.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요소]
- 브랜드:
- 정보 위계:
- 접근성:
- 핵심 기능:
- 기존 작업 상태:
[6. 변경 가능한 요소]
- 레이아웃:
- 크기:
- 노출 순서:
- 보조 인터랙션:
[7. 생성 목표]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더 쉽게 만들되
필요하지 않은 영역까지 변경하지 않습니다.
[8. 검수]
결과를 생성한 뒤 아래 내용을 함께 설명합니다.
1. 무엇을 변경했는가
2. 무엇을 유지했는가
3. 어떤 사용자 행동을 근거로 판단했는가
4. 확실하지 않은 판단은 무엇인가
5. 사용자가 다시 확인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좋은 입력은 AI에게 모든 결정을 맡기는 입력이 아닙니다.
AI가 판단할 수 있는 범위를 좁히고,
사람이 반드시 판단해야 하는 부분을 남기는 입력입니다.
Practical Checklist. 생성형 인터페이스 Input Check
1. 현재 상태가 입력에 포함되어 있는가
AI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만 전달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현재 화면과 선택된 객체, 작업 상태가 없다면 AI는 일반적인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커집니다.
2. 사용자 행동과 사용자 목적을 구분하고 있는가
클릭과 드래그는 관찰 가능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목적은 해석입니다.
둘을 동일하게 취급하면 잘못된 개인화나 잘못된 화면 생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무엇을 유지해야 하는지 정의되어 있는가
생성 가능한 요소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보존해야 할 요소입니다.
브랜드, 접근성, 핵심 기능, 기존 작업 상태처럼 쉽게 바뀌면 안 되는 조건을 명시합니다.
4. AI가 변경할 수 있는 범위가 명확한가
모든 것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과 모든 것을 생성해야 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실무에서는 수정 범위를 좁힐수록 결과를 검수하고 통제하기 쉬워집니다.
5. 생성 이후 검수 기준이 존재하는가
생성 결과가 그럴듯한지만 보면 부족합니다.
왜 이 화면이 만들어졌는지.
사용자의 목적을 방해하지 않는지.
기존 상태가 유지되었는지.
접근성과 일관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검수 과정이 AI 디자인의 **마지막 20%**입니다.
마치며
Solaris가 보여주는 변화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제품 하나의 기능만이 아닙니다.
더 큰 질문은 이것입니다.
인터페이스가 고정된 결과물이 아니라 계속 생성되는 상태가 된다면, 우리는 AI에게 무엇을 입력해야 할까요?
프롬프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행동.
현재 상태.
이전 상호작용.
사용자의 목적.
그리고 무엇을 유지해야 하는가에 대한 규칙까지 함께 전달되어야 합니다.
생성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수록 사람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지점이 더 분명해집니다.
무엇을 바꿀지.
무엇을 유지할지.
AI가 어디까지 판단하도록 허용할지.
어떤 결과를 실무 결과물로 인정할지.
AI는 초안을 만듭니다.
실무 결과물은 결국 이 마지막 20%의 통제와 검수에서 결정됩니다.
정리
지금까지의 UI는 가능한 화면을 먼저 만들고 사용자가 그 안에서 이동하는 구조에 가까웠습니다.
Solaris가 보여준 생성형 인터페이스의 방향은 사용자의 행동과 현재 상태를 바탕으로 다음 화면 자체를 만들어낼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 결과 ‘입력’의 의미도 달라집니다.
프롬프트 → 행동 + 상태 + 맥락 + 유지 조건
좋은 생성형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핵심은 더 많은 것을 생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하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하고,
AI의 판단 범위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는 초안을 만듭니다. 실무 결과물은 마지막 20%에서 결정됩니다.
유령제작소에 대하여
유령제작소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보다, 생성 이후의 수정·검수·통제 과정에 주목합니다.
AI가 빠르게 만든 70점 초안을 실제 목적에 맞는 90점 결과물로 바꾸기 위해 어떤 입력이 필요하고, 무엇을 사람이 판단해야 하며, 어떤 인터페이스가 필요한지를 계속 실험하고 기록합니다.
다음 콘텐츠에서는 생성형 인터페이스에서 반드시 유지해야 할 브랜드·일관성·접근성·사용자 목적을 실제 검수 기준으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