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인의 마지막 20%

AI는 초안을 만듭니다.
실무 결과물은 마지막 20%에서 결정됩니다.

유령제작소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수준까지 다듬는 과정, 즉 생성 이후의 수정·판단·감각·의도 전달 문제를 연구합니다.

Blog

AI 디자인의 마지막 20%를 기록합니다. 생성 이후의 수정, 판단, 의도 전달에 관한 글을 쌓습니다.

마지막 20%

공지 하나 올리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공지 자료는 이미 있는데, 게시할 콘텐츠를 만드는 순간 다시 일이 시작됩니다. 반복되는 정보 정리·축약·배치·검수 과정을 줄이기 전에 먼저 무엇이 반복되는지 살펴봅니다.

2026.10.12 · 7분 읽기

Input Check

AI가 쓴 글, 알아볼 수 있을까요?

OpenAI가 AI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적용하는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워터마크가 알려주는 것은 AI의 흔적까지이며, 사람의 기여도와 콘텐츠의 정확성까지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2026.10.07 · 4분 읽기

Input Check

AI를 설득했나요, AI가 맞춰준 건가요?

AI가 답을 바꿨다고 해서 더 정확해진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의 반복 질문 앞에서 AI가 맞춰주는 순간을 어떻게 구분할지, 실무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점검 프롬프트와 함께 가볍게 정리합니다.

2026.10.02 · 8분 읽기

Fix Lab

AI가 만든 웹 화면, 빠진 20점은 예외 처리에 있습니다

AI가 만든 웹·앱 화면은 기본 상태만 보면 충분히 그럴듯합니다. 하지만 실무 완성도는 긴 문장, 빈 데이터, 오류, 화면 크기 변화처럼 예상 밖의 상황을 어떤 규칙으로 처리하느냐에서 갈립니다.

2026.09.30 · 9분 읽기

마지막 20%

AI가 만든 화면은 예외에서 무너진다

AI가 만든 기본 화면은 그럴듯해 보여도 긴 문장, 빈 데이터, 오류, 모바일 같은 예외 상황에서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실무 결과물에 필요한 마지막 20%를 예외 상황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2026.09.28 · 6분 읽기

Worknote

레퍼런스까지 넣었는데 왜 AI 티가 날까

레퍼런스를 많이 넣는다고 나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AI에게 이미지 전체가 아니라 컬러, 여백, 타이포, 이미지 톤처럼 무엇을 참고할지 나누어 전달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2026.09.25 · 7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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