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초안을 만듭니다.
실무 결과물은 마지막 20%에서 결정됩니다.
유령제작소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수준까지 다듬는 과정, 즉 생성 이후의 수정·판단·감각·의도 전달 문제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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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자인의 마지막 20%를 기록합니다. 생성 이후의 수정, 판단, 의도 전달에 관한 글을 쌓습니다.
공지 하나 올리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공지 자료는 이미 있는데, 게시할 콘텐츠를 만드는 순간 다시 일이 시작됩니다. 반복되는 정보 정리·축약·배치·검수 과정을 줄이기 전에 먼저 무엇이 반복되는지 살펴봅니다.
Input CheckAI가 쓴 글, 알아볼 수 있을까요?
OpenAI가 AI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적용하는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워터마크가 알려주는 것은 AI의 흔적까지이며, 사람의 기여도와 콘텐츠의 정확성까지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Input CheckAI를 설득했나요, AI가 맞춰준 건가요?
AI가 답을 바꿨다고 해서 더 정확해진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의 반복 질문 앞에서 AI가 맞춰주는 순간을 어떻게 구분할지, 실무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점검 프롬프트와 함께 가볍게 정리합니다.
Fix LabAI가 만든 웹 화면, 빠진 20점은 예외 처리에 있습니다
AI가 만든 웹·앱 화면은 기본 상태만 보면 충분히 그럴듯합니다. 하지만 실무 완성도는 긴 문장, 빈 데이터, 오류, 화면 크기 변화처럼 예상 밖의 상황을 어떤 규칙으로 처리하느냐에서 갈립니다.
마지막 20%AI가 만든 화면은 예외에서 무너진다
AI가 만든 기본 화면은 그럴듯해 보여도 긴 문장, 빈 데이터, 오류, 모바일 같은 예외 상황에서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실무 결과물에 필요한 마지막 20%를 예외 상황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Worknote레퍼런스까지 넣었는데 왜 AI 티가 날까
레퍼런스를 많이 넣는다고 나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AI에게 이미지 전체가 아니라 컬러, 여백, 타이포, 이미지 톤처럼 무엇을 참고할지 나누어 전달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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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작은 도구들입니다. AI로 금방 만들었고, 쓸 만한 것만 올립니다.